성범죄 칼럼
AVMOV 운영자 또는 관리자 처벌수위, 적용될 범죄 혐의
VAMOV 운영 또는 관리자 직책이라면
현재 총 회원 54만명이 가입된 성범죄 불법사이트 수사가 적극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족 몰카를 공유한 운영자는 현재 영장 재신청도 기각되고, 불구속 송치되었습니다.
지금 AVMOV 운영자나 관리자로 적발되셔서 경찰조사를 받으셔야 하는 분들은 굉장히 위급한 상황입니다.
대규모 범죄이면서 수사기관에서도 언론에서도 집중하고 있는 사건인 만큼 일반적인 성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은 적습니다.
게다가 운영수익금이 총 40억원을 넘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 경우 성폭법위반, 아청법위반, 범죄단체조직죄 등 촬영물 반포 및 배포 등에 사이트를 활용한 것으로 유기징역 선고가 될 가능성이 무척 높습니다.
처벌 수위와 변호사를 통한 대응
어떤 범죄가 적용되는지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집니다.
성폭력처벌법위반 및 아청법위반 혐의 가능성 |
동의 없는 영상 반포 및 판매, 제공, 상영의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 |
영리를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경우 3년 이상의 유기징역 |
* AVMOV의 경우 수익형 사이트이므로 위 2가지 모두 인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만약 사이트 내에 아동성착취물이 버젓이 게시되어 있었을 경우, 영리 목적의 성착취물제작 및 배포는 5년 이상 유기징역입니다.
AVMOV 운영자 또는 관리자라면 구속 가능성도 무척 높으며 불구속 수사가 진행된다 하더라도 높은 처벌을 면하기는 어렵습니다. 과거 N번방 박사방의 경우도 운영진 대다수가 높은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그렇기에 초기 경찰수사단계부터 대응하시거나, 자수를 통해 선처를 받는 방향으로 진행하시는 것도 고려 하셔야 합니다.
사안이 중한 만큼 인터넷에서 본 글보다는 직접 성범죄변호사와 상담하시어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희 법률사무소 정로는 다수의 유명인의 성범죄 사건을 대리했던 변호사들이 직접 수행하고 있으니, 늦기 전에 빠르게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FAQ
스트리밍도 처벌되나요?
A. 현재는 시청도 처벌 대상입니다. 하지만 영상이 불법촬영물 또는 동의 없이 반포된 영상인 경우입니다. 실제로 시청도 처벌대상이 되지만, 가능성이 높지는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