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과 건설 분쟁은 단순한 계약 문제가 아니라, 삶의 터전과 사업의 기반이 걸린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한 번의 선택이 수년 간의 분쟁으로 이어지기도 하고, 대응 시점을 놓치면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로 남기도 합니다. 법률사무소 정로는 부동산·건설 사건을 숫자와 서류만으로 보지 않습니다. 그 안에 담긴 의뢰인의 계획과 시간, 그리고 현실적인 부담까지 함께 고려합니다.
부동산·건설 사건은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 분야이기에, 무작정 소송을 선택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법률사무소 정로는 사건 초기부터 소송의 실익과 위험을 함께 설명하며, 협상·조정·소송 중 가장 적절한 방향을 제안합니다. 중요한 재산과 권리가 걸린 문제일수록, 서두르기보다 제대로 준비된 대응이 필요합니다.
정로는 복잡한 부동산·건설 분쟁의 한가운데에서 의뢰인이 흔들리지 않도록, 법률적 기준과 현실적인 해결책을 함께 제시하겠습니다.
부동산 매매·임대차 분쟁에서는 계약 해제·해지, 계약금 반환, 중도금·잔금 문제, 보증금 반환 등이 주요 쟁점이 됩니다. 겉으로는 단순한 계약서 문제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계약 체결 경위와 당사자 간의 신뢰 관계, 이후의 대응 방식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정로는 계약서 문구 하나하나뿐 아니라, 계약 전후의 정황과 대화 내용까지 종합해 가장 설득력 있는 주장을 구성합니다.
전세·월세 보증금 반환 및 명도소송은 주거 안정과 직결되는 민감한 분쟁입니다.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이사를 가지 못하거나, 반대로 임차인이 퇴거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많습니다.
정로는 감정적인 대립으로 상황이 악화되기 전에, 법적으로 가능한 절차를 정리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해결을 목표로 합니다.
부동산 개발·분양 관련 분쟁은 분양계약 해제, 분양대금 반환, 하자 문제 등 복합적인 쟁점을 포함합니다. 특히 분양 광고와 실제 내용이 다르거나, 약속된 일정이 지켜지지 않은 경우에는 계약 전 설명의무 위반 여부가 중요해집니다.
정로는 자료 수집과 사실관계 정리를 통해 의뢰인의 권리가 어디까지 인정될 수 있는지를 명확히 짚어드립니다.
건설·공사대금 및 하도급 분쟁은 건설 현장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공사는 끝났는데 대금이 지급되지 않거나, 추가 공사비를 둘러싼 다툼, 하자 책임을 이유로 한 대금 감액 주장 등이 대표적입니다.
정로는 계약서뿐만 아니라 실제 공사 내용, 변경 사항, 현장 기록을 바탕으로 ‘일을 했다는 사실’이 아닌 ‘대금을 받을 권리’를 법적으로 입증합니다.
건물 하자 및 손해배상 사건에서는 하자의 존재와 책임 주체, 손해 범위가 핵심입니다. 하자가 단순한 불편을 넘어 안전이나 사용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라면 더욱 신속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정로는 감정 절차와 전문 의견을 활용해 하자의 실질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합리적인 손해배상 방안을 제시합니다.
부동산·건설 FAQA.계약서는 중요한 기준이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계약이 체결된 경위, 당시의 설명 내용, 이후의 이행 과정까지 함께 살펴야 합니다. 같은 계약서라도 상황에 따라 전혀 다른 결론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로는 서류뿐 아니라 사건의 흐름 전체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A.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내용증명, 지급명령, 협상 등 소송 이전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다만 보증금 반환은 시기를 놓치면 불리해질 수 있어, 상황에 맞는 절차를 빠르게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로는 가장 부담이 적은 방법부터 안내합니다.
A.임차인의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인한 손해가 아니라면, 임대인이 임의로 보증금을 공제하는 것은 제한됩니다. 통상적인 사용으로 인한 마모는 공제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정로는 공제의 정당성 여부를 법적 기준에 따라 판단해 대응합니다.
A.계약 해제 가능 여부는 귀책 사유가 누구에게 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대방의 계약 위반이 명확하다면 계약금 반환 또는 배액 반환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정로는 감정적인 판단이 아닌, 법적으로 인정 가능한 해제 사유가 있는지를 먼저 검토합니다.
A.공사가 완료되었다는 사실과 계약 내용이 핵심입니다. 하자 주장을 이유로 대금을 지급하지 않는 경우도 많지만, 모든 하자가 대금 미지급 사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정로는 공사 범위와 하자의 성격을 구분해 대금 청구 전략을 세웁니다.
A.계약서에 없는 공사라 하더라도, 실제로 합의가 있었고 공사가 이루어졌다면 추가 공사비를 청구할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현장 정황과 의사 표시의 증거가 중요합니다. 정로는 말로만 오간 합의도 법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근거를 정리합니다.
A.하자의 종류와 발생 시점, 책임 주체에 따라 달라집니다. 단순 불편인지, 구조적 문제인지에 따라 법원의 판단도 다릅니다. 정로는 감정 절차와 전문가 의견을 통해 하자의 범위와 손해를 구체화합니다.
A.사실입니다. 다만 모든 사건이 장기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초기 대응과 전략에 따라 조기 합의나 조정으로 마무리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정로는 무작정 소송을 끌기보다, 의뢰인의 시간과 비용을 함께 고려합니다.
무혐의
자금사정 악화로 하도급대금 지급 지연 건설산업기본법위반으로 고소당한 의뢰인 무혐의 성공사례법률사무소 정로는 먼저 공사대금의 전체 흐름을 발주처·원도급·하도급 단위로 재구성하여, 의뢰인의 대금 미지급이 발주처의 기성금 지급 지연에 따른 불가피한 결과였음을 계약서·세금계산서·입금 내역으로 입증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하도급대금 미지급에 '정당한 사유'가 존재함을 수사 단계부터 적극 소명하였습니다.
명의대여 및 무등록 시공 혐의에 대해서는, 실제 시공 주체와 현장 관리 구조를 증빙하여 의뢰인이 명의를 빌려주거나 무등록업체의 시공에 관여한 사실이 없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시에 의뢰인이 분쟁 이후 하수급인과 대금 정산 합의를 위해 성실히 노력한 정황을 양형 자료로 제출하였습니다.
그 결과, 명의대여·무등록 시공 관련 혐의에 대해서는 무혐의 처분을 이끌어냈고, 하도급대금 미지급 부분 역시 정당한 사유와 사후 정산 노력이 참작되어 선처(기소유예 상당)를 받았습니다.
형사처벌이 최소화됨으로써 의뢰인은 건설업 등록말소 등 중대한 행정제재의 위험에서도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건설사 대리 수백억 대 공사대금청구 및 보전, 집행소송 전부 승소 |
주택재건축정비사업, 대규모 환승센터 개발사업, 공항개발 등 건설 부동산 자문 |
분양계약취소에 따른 매매대금 반환 1심 2심 전부 승소 |
토지 공동매수 개발차익조합 투자금사기 고소 송치 구공판 |
대규모 쇼핑타운 개발 관련 용역대금 청구 수행 |
폐업 직전 임대인 보증금반환거부 강제집행 및 가압류 전액 회수 사례 바로가기
건설 공사 지연 지체상금 과다청구 대응, 대폭 감액 사례 바로가기
인용
건물인도소송에 따른 영업손실 보상 성공사례정로 변호사는 사건을 맡은 직후, 의뢰인이 해당 점포에서 실제로 영업을 영위해 온 사실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영업손실의 내용을 객관적으로 정리하는 데 주력하였습니다. 의뢰인의 영업 기간, 매출 및 영업 실태, 이전에 소요되는 비용 등 영업보상의 근거가 되는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정리하여, 의뢰인이 정당한 영업손실보상을 받을 권리가 있는 영업자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정로 변호사는 공익사업에 따른 수용 절차에서 손실보상과 인도(명도)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는 법리에 착안하여, 사업시행자가 의뢰인에 대한 정당한 영업보상을 완결하지 않은 채 건물 인도만을 구하는 것은 보상 절차의 선이행 요건을 갖추지 못한 것이라는 점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영업보상의 산정이 누락되거나 과소하게 이루어진 부분을 구체적으로 지적하여, 의뢰인이 정당한 보상 없이 일방적으로 퇴거당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부각하였습니다.
아울러 정로 변호사는 단순히 인도 청구를 다투는 데 그치지 않고, 의뢰인이 받아야 할 정당한 영업보상을 확보하는 것을 함께 목표로 삼아, 보상 절차와 관련한 의뢰인의 권리 행사 방안까지 종합적으로 조력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사업시행자 측이 영업보상 문제를 외면한 채 인도만을 관철하려는 시도를 효과적으로 견제하고, 의뢰인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협상의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법원은 공익사업에 따른 수용 절차에서 정당한 영업손실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은 채 의뢰인에 대한 건물 인도를 곧바로 강제할 수 없다는 점을 받아들여, 사업시행자 측의 청구를 그대로 인용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은 정당한 영업보상을 받지 못한 채 일방적으로 퇴거당하는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자신이 받아야 할 정당한 보상을 확보할 수 있는 길을 지켜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건설 및 부동산 대표 수행사례 일부]
D건설회사 대리 산업재해 관련 손해배상 전부승소 |
D건설회사 대리 도로공사 공동 수행 업체에 대한 손해배상 일부승소 |
토지소유자간 경계 확인, 토지인도, 건물 철거 소송 |
임대차 파기 손해배상청구 피고대리 일부 승소 |
조합건축 빌라 소유권이전말소등기 피고대리 전부승소 |
토지 공동매수 개발차익조합 투자금사기 고소 송치 구공판 |
임대아파트 임차권 양도동의소송 원고 대리 전부승소 내용으로 합의 |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피고대리 공사대금청구건 전부 승소 |
착오에 기한 분양계약취소에 따른 매매대금 반환 원고대리 1심,2심 전부 승소 |
W건설회사 대리 벌점부과처분 취소소송 |
집행유예
다툼 이후 성관계 동영상유포협박 사건 집행유예 성공사례정로 변호사는 사건의 발생 경위와 우발성을 면밀히 정리하고, 의뢰인이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
피해자와의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내고, 의뢰인이 동종 전력이 없으며 재범 가능성이 낮다는 점, 사회적 유대관계가 분명하다는 점 등 유리한 양형 사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재판부에 제출하였습니다.
재판부는 정로가 제출한 양형 사정을 폭넓게 받아들여, 의뢰인에게 실형이 아닌 집행유예를 선고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의뢰인은 사회로 복귀하여 일상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범죄 대표 수행사례]
유명 축구선수 성폭법위반 사건 |
불법촬영물 유포 등 건 불송치 |
성폭법위반 통매음,허위영상편집반포등 구속영장기각,집행유예 |
카카오톡 일반채팅 만남 준강간 피의 무혐의 |
무고 피의(준강간 피해자 맞고소) 무혐의 |
[SNS를 통한 지인 불법촬영물 영상유포 수행사례 바로가기]